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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07 17:27
지니틱스, 웨어러블 터치IC 수주 대폭 증가... 세계 1위 수성 박차
 글쓴이 : 세계표준인증원
조회 : 84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전문기업 주식회사 지니틱스가 중국 웨어러블 제품 시장 본격화에 따른 수주 물량 확대로 올해 중국 사업 목표치를 대폭 수정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지니틱스는 중국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제품 전용 터치IC를 글로벌 스마트기기 제조사인 화웨이, 샤오미, BBK 등에 공급하고 있다. 이중 화웨이의 스마트워치에는 전 모델에 지니틱스의 터치IC가 적용되고 있다.

중국 웨어러블 내수시장 활성화로 중국향 웨어러블 터치IC 판매수량은 올 1분기 600만개에 이어 2분기 1,000만개를 돌파했다. 또 3분기에 들어서 최근 중국 글로벌 업계로부터 대폭 증량을 요청받아 큰 폭의 판매수량 추세가 이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중국 스마트기기 시장 선점과 더불어 중국 사업의 안정권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로써 글로벌 웨어러블 터치IC 시장 내 독보적인 위치가 더욱 공고해 질 전망이다.

지니틱스는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입을 위해 2012년부터 중국 사무소를 개설하고, 현지 엔지니어 채용, 고객이 니즈 파악, 시장의 트랜드 분석 등 현지화 전략을 실행해 왔다.

그 결과 2015년부터 AMOLED시장의 성장 예견 속에 웨어러블 터치IC를 준비, 2016년 BBK 제품공급을 시작으로 2018년에 화웨이와 샤오미의 웨어러블 기기모델에 적용되면서 2019년 상반기에 대량 공급이 이뤄지게 됐다.

뿐만 아니라 중국 스마트폰용 AMOLED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공장증설과 수율 향상이 내년부터 본격화가 예상됨에 따라 웨어러블 기기부터 스마트폰까지 지니틱스의 터치IC의 적용제품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손종만 지니틱스 대표는 “최근 주문량이 급증해 태스크포스(TF)팀을 만들어 납기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를 계기로 글로벌 웨어러블 기기 시장내에 지니틱스 터치IC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영 기자 hee082@mtn.co.kr  승인 2019.08.06 13:44

<출처 : 머니투데이 http://news.mtn.co.kr/v/2019080613324855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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